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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갈이는 화분 속 식물이 더 잘 자라도록 흙과 화분을 갈아 주는 작업이다. 흙의 영양과 통기성을 회복시키고, 좁아진 공간에서 뿌리가 썩는 것을 막기 위해 정기적으로 해 준다.namu+1
분갈이가 필요한 이유
- 오래된 흙은 영양분이 고갈되고 산성화·굳어짐 때문에 물이 골고루 스며들지 않아 뿌리가 약해질 수 있다.wikipedia+1
- 식물이 화분에 비해 너무 커지거나 뿌리가 배수구까지 꽉 차면 통풍·배수가 나빠져 뿌리 썩음과 생육 불량이 발생할 수 있다.namu+1
분갈이를 해야 할 시기
- 흙이 예전보다 너무 빨리 마르거나, 화분 밑 구멍·윗부분으로 뿌리가 드러날 때.[ko.wikipedia]
- 잎이 다른 특별한 병충해·과습 원인 없이 시들고 노랗게 되거나, 물이 잘 빠지지 않고 고일 때.[ko.wikipedia]
적당한 계절과 주기
- 한국 기준으로 봄 새순이 나오기 시작하는 4~5월, 또는 더위가 지난 초가을이 가장 적당한 시기다.adamseden.tistory+1
- 다육·선인장류는 흙이 빨리 산성화되므로 1년에 한 번 정도, 일반 관엽식물은 보통 2년에 한 번 정도 새 흙과 화분으로 갈아 주는 편이다.[namu]
분갈이 기본 방법
- 기존 화분에서 식물을 조심스럽게 빼고, 상한 뿌리·썩은 뿌리를 정리해 준다.adamseden.tistory+1
- 기존 화분보다 약 1.5~2배 큰 화분에 배수층(마사토 등)을 깔고 배양토를 넣은 뒤 식물을 심고, 흙을 채운 후 흙이 흠뻑 젖을 정도로 물을 준다(다육은 분갈이 직후 물을 늦게 주는 편).adamseden.tistory+1
분갈이 후 관리
- 직사광선·강한 바람을 피하고, 며칠 동안은 과습을 조심하며 환경 변화를 최소화해 뿌리가 안정되게 활착하도록 한다.[adamseden.tistory]
- 흙이 완전히 마르기 전까지는 물을 너무 자주 주지 말고, 새 잎이 나오기 시작하면 평소 관리로 서서히 돌아간다.[adamseden.tistory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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