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28x90
분리배출은 가정·사업장에서 나온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를 종이, 플라스틱, 캔, 유리병, 비닐 등 재질별로 나누어 내놓는 행위이며, 재활용률을 높이고 매립·소각량을 줄이기 위한 핵심적인 생활 실천이다. 분리수거는 이렇게 배출된 쓰레기를 지자체나 수거업체가 모아서 재질별로 선별·처리하는 과정으로, 분리배출과 분리수거는 주체와 단계가 다르다는 점에서 구분된다.[caretstore.co]
기본 개념
- 분리배출: 가정이나 상가에서 폐기물을 재질·종류별로 골라서 내놓는 행위로, 소비자가 담당하는 단계이다. 예를 들어 페트병은 라벨을 떼고 내용물을 비운 뒤 압착해 배출하는 식이다.[namu]
- 분리수거: 지자체·수거업체가 배출된 폐기물을 수거해 재질별로 선별·압축·재활용 공정으로 보내는 단계로, 행정·업체가 담당하는 과정이다.[namu]
왜 중요한가
- 올바른 분리배출이 되어야 수거·선별 단계에서 재활용이 원활해지고, 자원순환률이 높아진다.[caretstore.co]
- 오염되거나 섞여 배출된 재활용품은 결국 일반쓰레기로 버려져 소각·매립 비용이 증가하고 환경 부담도 커진다.[namu]
기본 원칙
- 재활용품은 내용물을 비우고, 가능한 한 씻어서 이물질을 제거한 뒤 배출하는 것이 원칙이다.[news.seoul.go]
- 종이·플라스틱·캔·유리·비닐 등 서로 다른 재질은 섞지 않고 각각 지정된 배출함이나 요일에 맞춰 내놓는 것이 좋다.[songpa.go]
자주 나오는 헷갈리는 점
- 코팅된 종이, 영수증(감열지) 등은 일반 종량제봉투로 배출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관할 지자체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.[news.seoul.go]
- 스프레이 캔, 건전지, 폐전지류 등은 일반 재활용과 분리해 지정 수거함·수거일에 내놓아야 한다.[namu]
인천·서울 등 지역별 차이
- 분리배출의 큰 원칙은 전국적으로 환경부 지침에 따라 유사하지만, 세부 품목·배출요일·스티커 부착 방식 등은 자치구 조례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다.[news.seoul.go]
- 인천·서울 거주자의 경우 각 구청 홈페이지의 “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” 페이지에서 품목별 세부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.[seo.incheon]
728x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