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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웅현

by sochic101 2025. 10. 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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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웅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광고인이자 에세이스트로, 인문학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책과 강연으로 잘 알려진 작가입니다.[namu]

누구인가

  • 1961년 4월 1일생으로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,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TBWA KOREA에서 크리에이티브/조직문화 관련 역할을 맡아온 인물이다.[aladin.co]
  • “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”, “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”, “사람을 향합니다” 등 한국 광고사에서 널리 회자되는 카피를 만든 광고인으로 평가된다.[ridibooks]

주요 저서

  • 『책은 도끼다』, 『다시, 책은 도끼다』: 인문·고전·에세이 등을 자신만의 독법으로 읽어내며 “책이 삶을 깨우는 도끼가 되어야 한다”는 독서관을 풀어낸 책이다.[m.ch.yes24]
  • 『여덟 단어』: 사랑, 나답게, 진정성 등 삶을 이루는 여덟 가지 화두를 중심으로 일과 인생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베스트셀러이다.[yes24][youtube]
  • 그 밖에 『인문학으로 광고하다』, 『문장과 순간』, 『일하는 사람의 생각』, 『책과 삶에 관한 짧은 문답』, 최근에는 『천천히 다정하게』 등이 있다.[youtube][aladin.co]

인문학과 광고 철학

  • 광고를 “생업”이라고 말하면서도,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“사회에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광고”를 하고 싶다고 강조해 왔다.[blog.naver]
  • 인문학적 사유를 통해 카피와 브랜드를 바라보며, ‘무엇을 말하느냐’보다 ‘어떻게 느끼게 하느냐’를 중시하는 태도가 책과 강연 전반에 드러난다.[ridibooks]

강연과 미디어 활동

  • 독서와 인생, 창의성과 광고를 주제로 한 강연을 꾸준히 이어오며, 지자체·기업·서점(교보문고 등) 행사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.[youtube][blog.naver]
  • 최근에는 『천천히 다정하게』와 관련해 시, 삶의 태도, 나이 듦, 행복 등을 이야기하는 영상·인터뷰에 출연하며 인문학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.[youtube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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