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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상춘은 TV 드라마 「쌈, 마이웨이」, 「동백꽃 필 무렵」, 넷플릭스 시리즈 「폭싹 속았수다」 등을 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드라마 작가다.[v.daum]
작가 개요
- 대한민국 드라마 각본가로,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와 장기 전속 계약을 맺고 활동하고 있다.[ko.wikipedia]
- 필명 ‘임상춘’은 想(생각 상), 賰(넉넉할 춘)으로, ‘생각이 넉넉하다’는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.[namu]
데뷔와 경력
-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내다 20대 후반에 드라마를 쓰고 싶어 대본집을 모아 독학했고, MBC 극본 공모전에 응모한 단막극 「내 인생의 혹」으로 방송 작가로 데뷔했다.[namu]
- 2013년 방송콘텐츠진흥재단 공모전 「삼춘기」를 계기로 주목을 받았다는 소개도 있으며, 이후 미니시리즈와 단막극을 오가며 필력을 인정받았다.[blog.naver]
대표작
- 「내 인생의 혹」(MBC 드라마 페스티벌, 2014)[ko.wikipedia]
- 「도도하라」(SBS Plus, 2014)[blog.naver]
- 「백희가 돌아왔다」(KBS2, 2016)[ko.wikipedia]
- 「쌈, 마이웨이」(KBS2, 2017)[news.nate]
- 「동백꽃 필 무렵」(KBS2, 2019)[blog.naver]
- 「폭싹 속았수다」(넷플릭스, 2025)[v.daum]
스타일과 특징
- 화려한 사건보다 인물의 감정과 관계에 집중하는 정서 중심 서사가 특징으로, 현실적인 대사와 인간미 있는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낸다는 평가를 받는다.[news.nate]
- “작가가 작품보다 앞에 서지 않아야 한다”는 신념으로 얼굴 공개나 홍보 활동을 최소화하며 ‘신비주의’ 작가로 불린다.[news.nate]
수상 및 평가
- 「동백꽃 필 무렵」으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극본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.[blog.naver]
- 「폭싹 속았수다」로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극본상을 수상해 다시 한 번 필력을 입증했다.[youtube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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