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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강명의 『먼저 온 미래: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』은 2025년에 출간된 논픽션 르포로, 알파고 이후 바둑계에 먼저 닥친 AI 시대를 통해 앞으로 인류가 겪게 될 변화를 탐구하는 책이다.[aladin.co]
기본 정보
- 저자: 장강명 (소설가이자 전직 기자)[ridibooks]
- 출판사: 동아시아[yes24]
- 출간: 2025년[lib.rda.go]
- 부제: “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”[webzineriks.or]
- 장르: 바둑·AI·사회 변화를 다루는 논픽션 르포[brunch.co]
책이 다루는 핵심 내용
- 알파고 이후 바둑계가 어떻게 훈련 방식, 승부 스타일, 직업 구조, 권위 체계를 바꾸었는지 촘촘하게 추적한다.[aladin.co]
- 인간 프로기사가 “연구의 주체”에서 AI를 참고·활용하는 조연/보조자로 밀려나는 과정을 보여 주며, 기술이 한 분야의 질서·계급·문화까지 재편하는 메커니즘을 분석한다.[blog.naver]
저자가 던지는 질문과 메시지
- “먼저 온 미래는 바둑판이다”라는 전제에서, 문학·예술·직장·교육 등 다른 영역도 곧 같은 충격을 겪을 것이라고 경고한다.[webzineriks.or]
-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즉각 없애기보다, 권위와 자존감, ‘내 일이 가치 있다’는 감각을 먼저 허무는 존재론적 위기를 만든다고 진단한다.[yes24]
- 기술 낙관론/비관론 한쪽에 서기보다, AI 시대에 인간이 어떤 가치와 상상력을 세워야 하는지(좋은 상상, 새로운 가치의 원천 탐색)를 인문학적 과제로 제안한다.[gmeum]
이런 독자에게 어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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