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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쓴 15권짜리 로마 통사(로마 역사 이야기) 시리즈 제목이 **「로마인 이야기」**입니다.[namu]
어떤 책인가
- 기원전 753년 로마 건국에서 서로마 제국 멸망까지를 다루는 로마 역사 교양서 시리즈입니다.[brunch.co]
- 전 15권으로, 한국에서는 한길사가 번역·출간해 스테디셀러가 되었고, 로마사 입문서로 많이 읽혀 왔습니다.[aladin.co]
내용과 특징
- 로마가 어떻게 작은 도시국가에서 지중해 세계를 지배하는 대제국이 되었는지, 정치·군사·법·문화 중심으로 서술합니다.[m.yes24]
- 연대기식 나열보다는 인물과 사건, 제도 변화에 초점을 맞춰 에세이처럼 읽히는 문체가 특징입니다.[namu]
- “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”라는 부제를 단 1권은 로마 건국과 이탈리아 반도 통일까지 약 500년을 다룹니다.[brunch.co]
왜 많이 읽히는지
- 법과 제도, 동맹·시민권 부여 같은 로마의 시스템이 어떻게 제국의 힘이 되었는지 분석해 현대 정치·경영에도 비유하기 좋습니다.[blog.naver]
- 로마인의 실용성·합리성·포용성 같은 성향을 강조해 “왜 로마가 오래 갔는가”라는 질문에 답하려는 책입니다.[blog.naver]
비판과 한계
- 작가가 전문 역사학자가 아니고, 문헌 선택이 편향적이며, 제국주의·파시즘을 미화하는 듯한 서술이 있다는 학계의 비판도 있습니다.[namu]
- 여성·피지배 민족 시각이 약하고, 일부 고대사·군사사 디테일에서 오류나 과장 논쟁이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.[namu]
이런 독자에게 추천
- 로마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, 인물과 서사가 있는 로마 이야기 형식의 책을 찾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.[m.ch.yes24]
- 학술적인 최신 연구를 기대하기보다는, 한 작가의 해석을 통해 이야기로 로마를 맛보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.[m.ch.yes2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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