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
태풍은 적도 부근의 따뜻한 바다에서 발생하는 강한 열대저기압으로, 중심 최대 풍속이 대략 초속 17m 이상인 강한 비바람을 동반하는 기상 현상이다.[3][6]
## 태풍의 정의
- 태풍은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하는 열대저기압 가운데 중심 부근 10분 평균 최대 풍속이 약 17.2m/s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.[7][3]
- 대한민국 기상청과 일본 기상청은 이런 기준을 만족하는 열대저기압을 **태풍**으로, 그보다 약한 것은 열대저압부(열대저기압)로 구분한다.[4][3]
## 발생 조건과 지역
- 해수면 온도 약 26.5도 이상, 수증기가 풍부한 열대 해상(대략 북위 5~25도, 동경 120~160도 부근)에서 주로 만들어진다.[5][3]
- 북태평양 서부, 특히 필리핀 동쪽과 괌 인근 해역 등에서 많이 발생해 서쪽 또는 북쪽으로 이동하면서 동아시아(한국, 일본, 중국 등)에 영향을 준다.[6][3]
## 다른 이름과 구분
- 같은 계열의 열대저기압이라도 지역에 따라 이름이 달라 북서태평양은 태풍(typhoon), 북대서양·동태평양은 허리케인(hurricane), 인도양·남반구는 사이클론(cyclone)이라고 부른다.[6][7]
- 세계기상기구(WMO)는 최대 풍속 크기에 따라 열대저압부(TD), 열대폭풍(TS), 강한 열대폭풍(STS), 태풍(TY) 등으로 세분해 분류한다.[4]
## 우리나라와 태풍
-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태풍은 주로 7~10월에 집중되며, 장마 이후 여름·초가을에 강한 비와 바람, 해일, 풍랑을 동반해 큰 피해를 줄 수 있다.[1][5][6]
- 태풍의 피해는 직접적인 강풍뿐 아니라 집중호우, 해일, 산사태, 침수, 항만·어업 피해 등 2차 피해의 비중이 크므로 상륙 전후로 기상 특보와 대비가 중요하다.[5][6]
## 태풍 관련 정보 찾기
- 한국 기상청은 태풍 발생 시 진로, 강도, 예상 강수량·풍속 등을 포함한 태풍 정보 페이지와 태풍 통보문을 통해 실시간 정보를 제공한다.[2][8]
- 실제 영향 여부는 태풍의 경로·속도·강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, 태풍 시즌에는 정기적으로 기상청 예보를 확인하고 지역별 행동 요령(대피로, 하수구·배수구 점검 등)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좋다.[2][6]
원하시면 태풍이 올 때 가정·사업장별로 해야 할 구체적인 대비 체크리스트도 정리해 줄 수 있다.
Sources
[1] 태풍 https://namu.wiki/w/%ED%83%9C%ED%92%8D
[2] 태풍정보 https://www.weather.go.kr/w/typhoon/detail.do
[3] 태풍 - 위키백과,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D%83%9C%ED%92%8D
[4] 열대저기압과 태풍 https://www.kma.go.kr/kids/222.jsp
[5] 태풍(颱風) -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s://encykorea.aks.ac.kr/Article/E0059088
[6] 태풍 - 동대문구청 https://www.ddm.go.kr/www/contents.do?key=816
[7] 태풍과 다른 현상과의 에너지비교 https://www.kma.go.kr/kids/221.jsp
[8] 통보문(태풍) https://www.weather.go.kr/wnuri_help/html/typhoon/report.jsp
[9] 태풍 https://d.kbs.co.kr/info/terms?gubun=002
[10] 1호 태풍 상륙한 중국 남부에 또 폭우..."100년 만의 홍수" / YTN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CuFy206xIK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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